2009년 05월 09일
카페모아 그 두번째 +_+
아...
이야기 시작전에...
카페모아 자체 블로그가 있네요...
궁금하신 분은...
요기...클릭...
몇일전 일마치고 시간이 어정쩡해서...
책이나 볼 겸 해서 카페모아를 찾았습니다...
커피 맛이 궁금하기도 했고...
라떼를 시켜 보았습니다...
지난번 허브티는 머그컵에 나왔었는데...
종이컵이라 약간 섭섭하군요...
움...커피 맛은...
솔까말...
제가 절대미각...(야...)
미각세포가 허용도가 높은 편이라...
평범했습니다...
유달리 쓰거나 시거나 하지 않은 흔히 맛볼 수 있는 평범한 맛...
달리 말하면 무난 했습니다...
그리고...거품은 부드럽고 양이 적당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뭔가 약간 구석자리는 아니지만...
책도 보고 사진도 찍고 하느라 벽쪽 쇼파자리로...
괜히 한번 날려본 핀홀 모드군요...
보통 세분 정도가 상주하시는 것 같습니다...
바리스타 두분(시각장애이신)과 계산을 전담하는 한분이 계시는 모양이에요...
좌석은 꽤 많은 편인데...보통 한두테이블 정도만 자리가 있고...
테이크 아웃하시는 분이 많은듯 하더라고요...
케잌, 머핀, 쿠키, 베이글 등은 구입해 오시는 것 같았어요...
초코 쿠키를 먹어 보았는데...
별 맛은 없어서 그림은 패스...
아주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앉아있는 동안 생각이 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 지금 얘기할 분들을 겨냥한 얘기는 아닙니다만...
아이스 카페모카를 주문하시고, 너무 달아서 우유를 더 넣어달라고 하신 여자분이 두분 계셨어요...
사실...그 아이스 카페모카가 비쥬얼은 정말 예뻤는데...+_+...
제가 안 먹어 봤으니 얼마나 달았는지는 모르지만...
혹시나...카페모아를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
시각장애를 가진 바리스타가 만들면 막 품질(?)이 들쑥날쑥한거 아니야...이런 생각을 가진분은 없겠죠...-_-;;;
위에 링크한 블로그를 봐도 알지만...
오랜 시간 교육 받으시고...정량에 따라 서빙하신다고 해요...
그런 오해는 없었으면 하는 바람...(기우일꺼라고 믿어요 ^^...)
- 보통 보면 주문 하나를 받아도 바리스타 두분이 동시에 음료를 준비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사실 준비시간이 일반 커피전문점보다 오래 걸리거나 하진 않더라고요...
문제는 위에 말씀드린 주문 받으시는 분이 잠시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혹시라도 주문이 들어오면...
바리스타 분이 주문도 받으시던걸요...
그치만 아무래도 계산 과정 전반이나 거스름돈 등의 문제도 있고...(거기에 따른 입력 혹은 수기...)
그래서 바로 해결이 안되면 캐셔분을 찾으러 가시기도 하더군요...
마찬가지로 캐셔분이 자리를 비우고...두 분다 음료를 준비중이실 때는...
손님이 오는 걸 모르시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에요...
뭐 요점은...
테이크 아웃을 하시는 많은 분들 포함한 "카페모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너무 조급해하지 말으셨으면...하는 것도 있고...
바리스타 두 분만 있는데...음료 준비중이시라면...인기척을 내주시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런 세트 메뉴도 있네요...
에...군의 싸인이 있길래 찍어 봅니다. :D
이야기 시작전에...
카페모아 자체 블로그가 있네요...
궁금하신 분은...
요기...클릭...
몇일전 일마치고 시간이 어정쩡해서...
책이나 볼 겸 해서 카페모아를 찾았습니다...
커피 맛이 궁금하기도 했고...
라떼를 시켜 보았습니다...
종이컵이라 약간 섭섭하군요...
움...커피 맛은...
솔까말...
제가 절대미각...(야...)
미각세포가 허용도가 높은 편이라...
평범했습니다...
유달리 쓰거나 시거나 하지 않은 흔히 맛볼 수 있는 평범한 맛...
달리 말하면 무난 했습니다...
그리고...거품은 부드럽고 양이 적당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책도 보고 사진도 찍고 하느라 벽쪽 쇼파자리로...
괜히 한번 날려본 핀홀 모드군요...
보통 세분 정도가 상주하시는 것 같습니다...
바리스타 두분(시각장애이신)과 계산을 전담하는 한분이 계시는 모양이에요...
좌석은 꽤 많은 편인데...보통 한두테이블 정도만 자리가 있고...
테이크 아웃하시는 분이 많은듯 하더라고요...
케잌, 머핀, 쿠키, 베이글 등은 구입해 오시는 것 같았어요...
초코 쿠키를 먹어 보았는데...
별 맛은 없어서 그림은 패스...
앉아있는 동안 생각이 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 지금 얘기할 분들을 겨냥한 얘기는 아닙니다만...
아이스 카페모카를 주문하시고, 너무 달아서 우유를 더 넣어달라고 하신 여자분이 두분 계셨어요...
사실...그 아이스 카페모카가 비쥬얼은 정말 예뻤는데...+_+...
제가 안 먹어 봤으니 얼마나 달았는지는 모르지만...
혹시나...카페모아를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
시각장애를 가진 바리스타가 만들면 막 품질(?)이 들쑥날쑥한거 아니야...이런 생각을 가진분은 없겠죠...-_-;;;
위에 링크한 블로그를 봐도 알지만...
오랜 시간 교육 받으시고...정량에 따라 서빙하신다고 해요...
그런 오해는 없었으면 하는 바람...(기우일꺼라고 믿어요 ^^...)
- 보통 보면 주문 하나를 받아도 바리스타 두분이 동시에 음료를 준비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사실 준비시간이 일반 커피전문점보다 오래 걸리거나 하진 않더라고요...
문제는 위에 말씀드린 주문 받으시는 분이 잠시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혹시라도 주문이 들어오면...
바리스타 분이 주문도 받으시던걸요...
그치만 아무래도 계산 과정 전반이나 거스름돈 등의 문제도 있고...(거기에 따른 입력 혹은 수기...)
그래서 바로 해결이 안되면 캐셔분을 찾으러 가시기도 하더군요...
마찬가지로 캐셔분이 자리를 비우고...두 분다 음료를 준비중이실 때는...
손님이 오는 걸 모르시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에요...
뭐 요점은...
테이크 아웃을 하시는 많은 분들 포함한 "카페모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너무 조급해하지 말으셨으면...하는 것도 있고...
바리스타 두 분만 있는데...음료 준비중이시라면...인기척을 내주시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 by | 2009/05/09 23:05 | 음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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